일단 다른 분들이 리뷰 달아주신 팔걸이는 저는 나름 아주 편하게 잘 사용 하고 있네요~
좀 헐렁거리는 감이 없지는 않지만... 너무 뻑뻑해도 돌리기 힘들 듯 하네요~
시트 쿠션은 막~ 푹신하기 보다는 조금 하드 한쪽에 가까운 듯 합니다.
나머지 가스봉이나 부품 쪽에선 문제 없고, 틸팅도 간단해서 휴식 취할 때 좋습니다~
시트 포지셔닝이나 허리 지지대는 자기 체형에 최대한 잘 맞게 셋팅 하는게 관건 인 듯 하구요~
자칫 잘못 셋팅하니 좀 불편한 부분도 있습니다~
등판은 메쉬에 넓은 편이라 체격이 좀 있는 편이지만 큰 문제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.
바퀴도 잡소리 1도 없이 스무스 하게 잘~~ 굴러 다니네요~
개인적으론 하루종일 앉아있으니... 시트가 하드 하기보단 좀 쿠션감이 있으면 어땠을까 하네요~